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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질환별 임심
작성자 유니맘베이비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7-06-19 16:0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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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75

질환별 임신




⊙ 단백뇨


- 단백뇨는 건강한 임산부에게는 나오지 않는 것이 정상이며 단백뇨가 있을 때는 신장질환, 요로감염, 임신 중독증 등의 세가지 질환을

  의심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혈압을 주의깊게 확인해야 합니다.

 

 

 

⊙ 당뇨


- 임산부의 당뇨가 조절되지 않으면 거대아, 태아 기형, 출생 후 신생아 저혈당 등의 발생율이 증가합니다. 임신성 당뇨는 기형아 발생빈도는

   정상 임산부에 비해 높지 않으나 거대아, 견갑난산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⊙ 견갑난산뇨


 : 태아의 머리는 분만되었는데 어깨가 잘 분만되지 않는 난산으로, 당뇨 임산부의 경우 태아의 몸통이 머리보다 상대적으로 비대해

   견갑난산이 자주 발생합니다. 또한 5분 이내에 분만되지 않으면 태아가 사망할 수 있으며, 그 이전에 분만되더라도 신경마비 혹은

   빗장뼈 등의 골절이 자주 발생합니다.

 

 

⊙ 무증상 세균뇨


- 무증상 세균뇨는 별다른 증상없이 소변 검사에서만 세균이 검출되는 것을 말합니다. 임산부에서는 늘어난 자궁이 소변의 배출을 저해하여

  신우신염으로 진행할 우려가 높으므로 임신 중이라도 항생제 투여가 필요합니다.

 

 

⊙ 방광염


- 특징적인 증상으로 소변이 자주 마렵고,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오며, 소변을 본 후에도 잔뇨감이 느껴집니다. 소변 검사로 간단하게 진단이

   가능하며 항생제를 투여하면 좋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 방광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급성 신우신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

   신우신염은 패혈증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.

 

 

⊙ 임신 중독증


- 임신 중독증은 고혈압과 단백뇨 및 전신 부종을 동반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심하면 태아나 산모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  심장질환, 고혈압, 당뇨병, 포상기태, 신장 질환 등이 있는 임산부와 고령임신, 쌍태아 임신인 경우 자주 발생합니다. 임신 중독증 발견 시

  즉시 입원해 안정을 취하면서 집중 경과관찰을 받아야 합니다. 혈압이 심하게 높아지는 경우에는 혈압 강하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경련을

  예방하기 위해 마그네슘이라는 약을 투여하게 됩니다. 심할 경우 임산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즉시 분만을 하게 되며 임신이 종료되면 거의

  모든 증상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.

 

 

⊙ 심장질환


- 심장질환은 질환의 정도에 따라 1~4도로 나뉘는데, 1도와 2도는 임신과 분만이 허용되지만, 3도는 임신기간 중에 반드시 입원을 해야하고,

  4도의 경우에는 절대로 임신을 해서는 안됩니다. 현재 심장질환이 있는 임산부는 3차 의료기관에서 산전관리 및 분만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 

⊙ 양수 과다증


- 양수과다증은 양수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를 의미합니다. 심한 경우에는 배가 너무 불러 임산부의 호흡곤란이 발생하거나 조기진통,

  조기양막파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양수과다증은 당뇨병, 쌍태아 임신, 혹은 특별한 원인이 없이도 발생할 수 있지만 식도나 십이지장

  폐쇄 등 태아 기형일 때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밀진단이 필요합니다. 경우에 따라 치료적인 양수제거술을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⊙ 양수 과소증


- 예정일이 지난 지연 임신의 경우에 많이 발생하지만 태반 기능 부전, 기형아 임신 등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양수과다증과 마찬가지로

  정밀진단을 통해 태아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.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적인 양수 주입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⊙ 자궁근종


- 임신 중기에 혈액 공급의 부족 등으로 근종의 성분이 바뀌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그 외 태반 조기 박리, 유산, 조기진통, 태아의

  위치 이상, 산후 출혈의 발생빈도가 높아집니다. 따라서 정밀한 산전 진단을 통해 분만 시기와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.

 

 

⊙ 풍진


- 임산부가 풍진에 감염되었을 때 풍진 바이러스가 자궁 내로 넘어가 태아가 풍진에 걸리는 경우로 심각한 기형아 발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.

   청각과 시력 소실, 지능 저하 등의 기형이 발생할 수 있으나 초음파로 진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따라서 임신을 준비할 때 면역성 여부를

   확인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풍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. 또한 풍진 예방접종 이후에는 90일간 피임해야 합니다. 만약 예방접종 이후 90일이

   되기 전에 임신이 되었거나 임신 중 풍진이 의심되면 성급한 판단을 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
 

 

⊙ 혈소판 감소증


- 혈소판은 혈액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하는 혈액 세포로 체내 혈소판이 감소하게 되면 분만 도중 혈액이 응고하지 않아 지혈이 되지 않고 그

   결과 산모가 응급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. 따라서 혈소판 감소증으로 진단이 되면 반드시 3차 의료기관에서 산전관리 및 분만을 해야

 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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